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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스의 바카라이야기








[바카스의 해외 카지노 탐방] 리조트월드 마닐라(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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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필리핀의 뉴포트 지역에 오픈한 리조트 월드 마닐라(이하 리월마)를 처음 방문했을때, 그 시설과 규모, 그리고 편의시설에 입을 다물지 못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전까지 필리핀 카지노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한 PAGCOR(Philippine Amusement and Gaming Corporation, 파코) 계열을 벗어난 최초의 카지노였습니다. 

 

리월마드에서 가장 특이했던 건, 플레이어에 베팅을 한 유저에게 카드를 주고 오픈을 기다린 후, 그리고 나서 뱅커에게 카드를 주는 규칙이었습니다. 동시에 카드를 받고, 서로 눈치를 보며 오픈을 하는 기존 규칙에 익숙한 저에게는 참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지금도 파코 계열카지노(말라테 뉴월드호텔 등)에서는 동시에 오픈을 합니다. 

 

이런 새로운 세상(?)을 맛본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그 이후 필리핀은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파사이 엔터테인먼트 시티에, 솔레어(2013)를 시작으로 시티오브드림(시오디, 2014), 오카다(2016) 등 초대형 카지노가 연이어 개장을 했으니 말입니다. 

 

 

리월마 역시 엄청 큰 사고를 겪고 난후, 리모델링 등을 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새로운 프랜차이즈호텔인 힐튼과 그랜드윙이라는 카지노홀을 오픈하며 게이머등을 흥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개장 소식을 듣고, 새것(?) 좋아하는 바카스가 가만 있을수 없었습니다. 지인에게 부탁하여 힐튼호텔을 예약하였고, 정말 오래간만에 카지노 객장에도 방문을 하였습니다. 

 

아직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힐튼호텔 룸에 대한 소개와 컨디션, 새롭게 오픈한 그랜드윙 카지노와 리월마 메인 카지노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풀어볼까 합니다. 

 

 

리조트월드 마닐라는 총 7개의 호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가장 최근에 설립된 힐튼은 맥심호텔이 있는 메인 카지노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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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보이는 브릿지는, 메인카지노와 힐튼을 이어주는 육교입니다만 아직 이용 불가입니다. 바로 아래 조그맣게 Hilton 이라는 이름이 보이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새롭게 오픈한 그랜드윙 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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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마련된 체크인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한 후 룸에 올라왔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디럭스룸 킹베드입니다. 새로운 시설이기에 깨끗하고 깔끔한건 기본입니다. 카지노를 즐기러 온 딱 한명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부부나 연인이 지내기에도 적당한 크기이지만, 가족들과 보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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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입구쪽으로 바라본 모습니다. 그냥 우리가 항상 봐왔던 호텔의 모습이죠? 네 딱 그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딱 그정도의 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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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과 욕조의 모습입니다. 욕조는 큼직하니 좋아보이네요. 그런데, 화장실 안이 다 보입니다. ㅜㅠ 물론 침대와 욕실에는 칸막이가 있어 막혀있지만, 그래도 횡~~하니 비치니 좀 뻘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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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사람(?)에게 필수인 볼트입니다. 특이하게 서랍안에 있지 않고 밖으로 빠져 있네요. 귀중품과 현금은 꼭 금고에 넣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사람을 못믿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못믿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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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호텔 마닐라에서 가장 독특했던 '베개 메뉴' 입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베개를 선택해서 이용할수 있습니다. 편안한 잠자리에 베개는 필수라서 그런가요? 특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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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전경입니다. 맥심호텔과 메인카지노 건물외에는 볼것이 하나도 없네요. 트윈 베드룸은 수영장이 보이는 풀뷰라고 하던데, 우리가 언제 그런거 신경쓰고 예약했나요? ^^ 

 

3층에 있는 야외수영장이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 가보질 못했습니다. 어쩌면 영원히(?) 안갈수도 있겠네요. ^^ 혹시 시간이 되면 사진이라도 몇장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롭게 오픈을 했기에 조금은 기대를 하고 갔지만, 그리 놀라울 것도 특별한 점도 없는 무난한 룸이였습니다. 물론 스위트 정도로 업그레이드하면 방은 좀더 크고 넓어질 것 입니다. 아직까지는 모든 방이 스위트로 구성된 오카다호텔의 룸컨디션이 가장 좋은듯 합니다. 가격이 2배정도 차이가 나니 비교하는 것 자체가 조금 모순일수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방을 가볍게 스캔하고, 새롭게 오픈했다고 하는 '그랜드윙 카지노'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바로 옆건물이지만 여러 검색대 통과는 기본입니다. 

 

시원하고 넑직한 객장이 나옵니다. 경품으로 준다는 폭스바겐의 미니버스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직 1층만 오픈하였고 테이블도 몇개 없습니다. 슬롯도 구색맞추기식으로 몇개만 돌아가고 있고요. 주로 미니멈 3천페소(원화 약 6만3천원)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보니 필리핀 카지노의 미니멈도 계속 올라가는 추세인듯 보이네요. 1천페소 미니멈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그랜드윙' 카지노는 나름의 드레스 코드가 있습니다. 다른 건 괜찮은데 슬리퍼 착용자는 입장이 불가합니다. 호텔에서 쉬다가 슬리퍼 편하게 신고 내려가서 게임하는 것이 불가하다는 것이죠.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정책입니다만, 악법도 법이니 따라야하겠죠. 리월마 메인카지노는 괜찮습니다.  

 

온 기념으로 몇번 베팅을 한 후(이겼어요 후후후) '메인카지노'를 방문합니다. 길하나 건너면 바로 보이는데, 역시나 검색대 통과는 기본입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한 것이니 잘 응해주시고요. ^^

 

 

메인카지노 입구에 딱 들어가니, 갑자기 숨이 좀 막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그렇게나 넑고 좋아보였던 리조트월드마닐라의 메인카지노 객장. 지금은 무슨 시장처럼 보입니다. 사람은 왜이렇게 많아 보이고 천정은 또 왜이리 낮은지? 이래서 사람의 눈은 간사하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ㅜㅠ 한국인들이 많이 플레이했던 2층 카지노는 지난 번 사고의 여파로 이미 사라졌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1층으로 몰리는가 봅니다. 어디서든 보였던 중국인들은 별로 없네요. 주로 솔레어나 오카다에 있으니 그런가 봅니다. 

 

대부분 필리핀 게이머들이며, 소소하게 즐기며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은듯 보입니다. 참 아이러니한 점은, 예전 파코를 밀어냈던 리월마이지만 지금은 파코 특유의 로컬 분위기가 그곳에서 느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만큼 최신의 카지노가 많이 오픈했고 또 우리는 그런 부분에 벌써 적응했기 때문일 것 입니다. 

 

 

리조트월드마닐라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2가지를 들수 있겠습니다.

 

첫째, 나이아 3공항 바로 앞에 위치했다는 지리적인 이점. 

둘째,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 많이 입점해있고 주변에 놀거리도 좀 있다는 점. 

 

 

하지만, 공항에서 솔레어 등이 위치한 엔터테인먼트시티까지 10분이면 가는 스카이웨이의 개통으로 이 장점은 많이 희석되었습니다. 또한 솔레어의 '기와' 시티오브드림의 '오키친' 오카다의 '고려' 등 한국인을 타겟으로 한국음식 전문점이 모두 갖추어져 있기에 2번째 장점도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굳이 리조트월드마닐라에서 숙식을 하며 게임을 해야할 이유를 느끼지 못할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제 카지노 게이머들은 오카다와 솔레어가 있는 파사이 엔터테인먼트 시티로 더 더욱 몰려들것 같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방문한 리조트월드 마닐라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따라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과, 고객을 위한 재투자및 가치 투자 역시 끊임없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는 어느 분야이건 똑같을 것 입니다. 

 

 

 

이것으로 바카스의 해외카지노 탐방 리조트월드 마닐라 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좋은 최신 정보로 다음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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